Who’s Good ESG Alert

Monitor ESG Risk Events with AI- powered Alerts

INVEST, ENGAGE, REDUCE OR AVOID

수탁자책임을 이행하고 적극적 주주활동을 위해, 기업의 활동사안을 충분히 모니터링하고 문제를 정확히 진단해야 합니다. ESG 관련 이슈를 17개로 구분하고, 다시 국내에서 발생한 ESG 사건을 200여 개 유형으로 분류하여 2,200여개 상장사 전체를 동시에 모니터링하고 추적하고 분석해서 보고하는 ESG Alert 서비스는 기관투자자들을 위한 전문 서비스 입니다. 매일매일 놓치기 쉬운 ESG 기사와 사건들을 WHO’S GOOD ESG ALERT를 통해서 언제 어디서나 확인해 보세요

STEWARDSHIP CODE
스튜어드십 코드 이행을 위한 모니터링
ESG·SRI
책임 투자를 위한 mandate 대응
ARTIFICIAL INTELLIGENCE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AI) 기술을 적용

Who’s Good ESG Alert

일반 뉴스 알림 서비스



Who’s Good ESG Alert

Uncover the risk signals

"1:29:300" 이라고도 하는 '하인리히 법칙' (Heinrich's law)은 데이터 분석 결과, 대형 사고 발생 전에 29번의 경미한 사고가 있고, 그 주변에 300여가지 징후가 감지된다는 이론입니다. 하루에 나오는 뉴스는 2만건. Who's Good ESG News Alert은 수많은 소음(noise)에서 신호(signal)를 찾고, AI 알고리즘이 리스크 징후를 포착합니다. 포착한 리스크는 그 심각성(Consequence)에 따라 최대 5년간 추적하고 매일 보고합니다

MARKET OVERVIEW

당일 발생한 시장의 ESG사건사고 전체를 개관할 수 있음. 일자와 업종별로 ESG 사건사고 이슈가 가장 많은 기업 확인 가능


ESG NEWS ALERT – 1차 알림

‘ESG News Alert’은 장 시작 전 매일 오전 7시 30분 이메일로 1차 Alert을 제공. 당일 새벽까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사건들을 자동분석한 컨텐츠로 구성됨. 장 시작 전 ESG 뉴스 알림을 받고 원본 기사 내용까지 확인 가능

ESG ANALYSIS ALERT – 2차 알림

‘ESG Analysis Alert’ 은 2차 Alert으로, 매일 12시 30분에 제공. AI가 포착한 사건에 ESG애널리스트 리뷰를 거쳐 사건사고의 최종 리스크 분석 결과를 제공. ESG 분석 알림을 통해 ESG 이슈의 유형을 식별하고 이슈의 심각성 및 빈도를 파악할 수 있음. 지난 6개월 간 해당 기업의 ESG 기사 패턴과 비교하여 비정상적으로 기사 수가 높은 경우 “Red Flag”로 표시.


Price Table

Basic

모니터링: 30개 기업
계정: 1개

36만원/연간

3만원/월간

Premium

모니터링: 100개 기업
계정: 1개

72만원/연간

6만원/월간

* Professional은 자산운용사 등에 소속된 직원에 한함 (ESG 리서치, 자문기관 등 제외)

Basic

모니터링: 모든기업
계정: 3개

600만원/연간

50만원/월간

Premium

모니터링: 모든기업
계정: 5개

840만원/연간

70만원/월간